경찰이 되는 경로는 순경 공개채용(고졸 후 필기·체력·면접)과 경찰대(수능·내신·면접)로 나뉘며, 고1부터는 필기시험 과목 기출 학습과 체력 훈련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준비 전략이에요.

경찰이 되는 경로 2가지, 어떻게 다를까요
고졸 공개채용 vs 수능 경찰대, 선택이 모든 걸 정합니다
경찰은 고등학교 졸업 후 두 가지 길이 있어요. 순경 공개채용은 필기시험(형사법·경찰학·헌법)에 중심을 두고, 경찰대(경간부)는 수능·생활기록부·면접을 모두 본다는 게 핵심이에요. 여학생을 뽑는 정원이 경찰대는 약 10명 수준으로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둘 중 하나만 준비하는 것보다 고1-고2 때는 필기·수능을 병행하다가 고2 말에 집중 경로를 정하는 게 안전해요
고1부터 꼭 해야 할 필기시험 과목 5가지
기출부터 시작해야, 고1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순경 공개채용의 핵심은 필기시험이에요. 형사법, 경찰학, 헌법이 기본 과목이고, 여기에 국·영·수학도 함께 나온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바로 기출문제로 난이도와 범위를 파악하는 게 첫 단계예요.
학원에 다니기보다는 기출문제 분석이 훨씬 효과적이에요. 반복 풀이로 패턴을 익혀야 합니다
체력 준비, 달리기·근력을 지금부터 습관화해야 이유
필기만 잘해도 체력 탈락은 말이 안 돼요
경찰 체력시험은 달리기(지구력) 한 가지뿐 아닙니다. 전신 근력, 악력(구조 동작)까지 함께 본다고 생각하세요. 지금부터 서킷형 훈련(여러 운동을 연달아 하기)으로 꾸준히 준비하면 고3 때 크게 도움이 돼요.
체력도 기록이니까 처음엔 평범해도 괜찮아요. 꾸준함이 최고의 무기입니다
고2부터 선택과목 전략, 경찰과 수능은 다르게
선택과목은 경찰대 준비하면서도 내신 관리 우선
경찰대를 염두에 둔다면 고2부터 국·영·사 중심으로 선택과목을 고르세요. 순경 공채만 목표라면 필기 과목 집중이 낫지만, 둘 다 준비할 거라면 내신 1등급 유지를 목표로 잡는 게 현실적이에요.
내신 1등급은 경찰대 정원 10명 중 상위권 진입 거의 필수예요
경찰대 vs 순경 공채, 내 적성에 맞는 경로 정하기
고2 겨울방학에 최종 결정해도 충분해요
순경 공개채용은 필기·체력으로 집중 가능하지만 급여와 복지에서 경간부보다 낮아요. 경찰대는 수능·내신·면접이 복잡하지만 처음부터 간부로 시작하고 승진이 빠르다는 게 장점이에요. 지금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을 보면서 고2 말에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둘 다 준비했다가 경찰대 탈락 후 순경 공채 응시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고2 말에 최종 선택해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찰대는 여학생 정원이 약 10명으로 엄청 적어요. 내신 1등급은 거의 필수 수준이에요. 지금부터 고2까지 내신을 1등급으로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세요. 안 되면 순경 공개채용이 더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아니에요. 필기시험은 절대로 무시할 수 없어요. 순경 공개채용이든 경찰대든 **필기 합격 → 체력시험 → 면접** 순서거든요. 필기에서 떨어지면 체력은 볼 기회도 없습니다. 필기 공부가 가장 중요해요.
아직 일러요. 고1 때는 기출문제로 난이도를 파악하고, 고2 후반부터 학원을 다니는 게 효율적입니다. 지금은 필기과목보다 **체력 습관화**와 **내신 관리**에 집중하세요.
경찰대(경간부) 출신이 처음부터 높은 직급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급여·복지·승진이 유리해요. 순경 공개채용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현장 경험을 충분히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기 목표에 따라 선택하면 돼요.
네, 체력시험 기준이 성별에 따라 다르게 설정돼요. 여학생 기준에 맞춰 준비하면 되니까, 굳이 남학생 수준으로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꾸준한 훈련은 필수예요.